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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참부모 천주성탄 100주년 및 천주성혼 60주년의 섭리적 의의

Ⅰ.천지인참부모 천주성탄 100주년 및 천주성혼 60주년의 섭리적 의의

천주인참부모 천주성탄 100주년과
천일국 기원절 7주년 기념식

참부모님께서는 탕감복귀 섭리역사를 종결하시고 새로운 시대, 천일국을 열어주셨습니다. 참부모님은 73억 인류의 참부모입니다. 73억 인류는 모두 다 참부모의 자녀가 되어야 하고 참부모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부모님의 소원, 참부모의 소원은 인류 한 가족입니다. 참부모님의 성탄을 빠른 속도로 전 세계 인류에게 알려야 됩니다. 그것이 인류의 희망입니다.(2016년 1월 7일 참어머님 말씀)

하늘부모님의 소원은 태초에 당신께서 이상(理想)하셨던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이 땅에 실현하시는 것이었다. “하늘부모님”을 “부모”로 모시고 전 세계 만민이 당신의 “자녀”가 되고, 자유와 평등, 평화와 통일의 행복한 세계인이 되어, “천주평화통일국”의 이상을 이 땅에 안착시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인간 시조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하늘부모님의 이상은 상실되었고, 인류는 지상지옥, 천상지옥에서 생활하며 고통 받아야 했다. 전지전능하시며 시작과 끝이 같으신 하늘부모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탕감복귀섭리역사를 감행하셨다.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을 택하셨으며, 험난한 4천년의 유구한 탕감복귀섭리를 거쳐 마침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성탄케 하셨다. 그러나 독생자 예수님은 성신을 만나 참부부, 참부모의 이상을 이루지 못했다. 선민으로 택함 받은 이스라엘 민족과 인류는 독생자 예수님을 불신하였으며 모심의 책임을 망각하였다. 결국 예수님은 참부모의 이상을 완성하지 못한 채 ‘다시 오마’ 하셨다.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릴 섭리사의 주인공 독생자와 독생녀를 다시 보내기 위해 하늘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고대해 온 기독교를 중심으로 2천년 재림준비의 역사를 전개하셨다. 기독교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참사랑의 위하는 삶의 문명을 이루며 참부모 현현을 위한 기대를 준비해야 했다. 그러나 기독교를 중심한 대서양문명권은 아시아와 중남미, 아프리카 대륙 등 전 세계를 식민지화하고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착취와 약탈을 일삼는 빼앗는 문명을 형성하였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섭리사의 진실을 잊은 기독교를 비롯한 타락한 인류를 최종적으로 구원하기 위해 100년 전 해 돋는 동방의 고요한 나라, 대한반도를 택하셨다. 원수 사탄에게 잃어버린 하늘부모님의 나라를 염원하며, 한민족은 하늘부모님이 택한 대한민국의 독립을 염원하며 평화의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일시적으로 잃어버린 선민국가의 주권을 되찾는 특별한 때를 알리는 역사적 사건이었다.

하늘부모님은 3·1독립만세운동의 기반 위에 독생자 참아버님을 지상에 보내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늘의 놀라운 준비를 거쳐 1920년 음력 1월 6일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 상사리 2221번지에 현현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성장기간을 거쳐 1935년 4월 17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사명을 인계 받으시고 메시아섭리 준비노정을 걸으셨다. 이후 23년의 시간차를 두고 하늘부모님께서는 1943년 음력 1월 6일 독생녀·참어머님을 평안남도 안주군 안주읍 신의리 26번지에 보내셨다. 6000년 고난어린 탕감복귀섭리의 역사 끝에 지상에 현현한 독생녀로서 참어머님께서는 인류를 다시 낳아줄 섭리의 주인공이셨습니다.

양위분이 지상에 현현한 성탄일 천력 1월 6일은 하늘부모님께서 최초의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해 “내 아들이다. 내 딸이다” 하실 수 있는 독생자와 독생녀를 보내신 날이다. 타락한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품으시려는 ‘희망’의 씨앗을 심은 날이며, 6000년 점철되어 온 전쟁과 갈등을 종식하고 항구적인 평화세계의 완성을 향해 새롭게 출발한 역사적인 날이다. 아시아의 대한반도에 한민족 가운데 독생자 재림메시아 참아버님과 독생녀 실체성신 참어머님을 보내신 참으로 복되고 영광된 날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오색인종 세계만민의 영광 가운데 오셔야 하지만, 타락한 인류의 하늘 섭리에 대한 무지와 몰이해로 양위분께서는 하늘이 예비하신 준비된 기반 위에 서지 못하시고, 만난(萬難)을 직접 극복하시며 복귀노정의 길을 걸으셨다.

참아버님께서는 직접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세우고 유대교-기독교-통일교로 계승된 섭리의 전승을 확립하셨으며, 참어머님께서는 유대교-기독교가 고대해온 하늘신부로서 성장하셔서 실체성신의 기반을 직접 마련하셨다. 양위분은 섭리사적 만남을 통해 어린양 잔치를 갖고 참부모로 성혼하셨으며 구원섭리사의 주인공으로 현현하셨다. 양위분은 이후 신발 한 번 제대로 벗지 못하신 채 동에서 서로, 남에서 북으로, 불철주야 일구월심, 쉼 없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자녀들을 찾고 또 찾으셨다. 그야말로 폭풍우치는 거센 바다를 항해하는 항해사처럼 “오직” 하늘부모님의 소원과 인류의 염원을 이루어드리기 위한 피와 땀과 눈물의 노정이셨다. 양위분은 축복결혼의 섭리를 통해 타락인간을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복권하셨으며, 평화이상세계를 실체적으로 이루는 섭리노정을 평생 함께 걸으셨다.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 천주성화 후, “생이 다하는 날까지 이 땅에 반드시 하늘부모님의 천일국을 안착시키겠다”고 결의하시고, 하늘부모님과 전 인류가 염원했던 천일국 안착의 그 한 날을 위해 중단 없는 전진을 감행하셔야 했다. 참어머님께서는 영계의 참아버님과 혼연일체를 이루시어 2013년 천력 1월 13일 하늘이 고대하시던 기원절은 선포하고 천일국 실체적 창건의 최종적인 7년 노정을 출발하셨다.

참부모님 양위분은 Vision 2020의 천일국 실체적 안착을 목표로 태평양문명권시대 새로운 섭리의 봄을 개문하시고 신종족(神種族), 신국가(神國家), 신대륙(神大陸), 신세계(神世界), 신천주(神天宙) 창건을 위해 세계를 순회하며 인류를 축복하고 천일국 백성으로 양육하셨다. 몸소 신한국, 신일본, 신미국, 신유럽, 신아시아태평양, 신아프리카, 신중남미를 축복하시며 오대양 육대주에 신통일한국과 신통일세계를 안착시키셨다. 승리의 고지를 향해 선두에서 강하게 돌격하여, 밀어붙여 승리하셨다. 효정의 빛으로 지구성 온누리에 희망을 전파하시고 인류한가족 공동체의 모델을 지상에 확립하셨다. 전도, 전도환경창조, 미래인재양성, 심정문화예술혁명을 펼쳐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직접 만들어 보여주셨다. 참부모님과 함께 축복가정들은 하늘부모님을 모신 천보축복가정으로 거듭나 神인류로의 창조본성 실현시대를 살아가게 되었다. 이 모든 축복과 승리는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성탄으로부터 출발한 참부모님의 평생의 공로로 비롯된 것이다. 참아버님의 성탄 100주년과 참어머님의 성탄 77년은 인류 전체가 감사드리고 축하드리며 기쁨으로 화동해야 할 뜻 깊은 한 날인 것이다.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혼 60주년과 2020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

독생자 참아버님과 독생녀 참어머님께서는 타락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지상에 성탄하셨다. 양위분은 하늘부모님의 이성성상의 실체를 분립한 남성실체와 여성실체로서 하늘부모님의 축복 아래 성스러운 혼인을 이루어 참부모로 현현하셔야 했다. 어린양 혼인잔치로 불리는 성혼식이 구원 역사의 출발점인 것이다.

창조 이래 무형의 본체로 계시는 하늘부모님께서는 어린양 혼인잔치를 고대해 오셨다. 유형의 실체가 될 인류의 참부모가 현현하기를 소망해 오신 것이다. 하늘부모님의 남성실체로 현현한 독생자 참아버님과 여성실체로 현현한 독생녀 참어머님께서는 1960년 2월 26일 9시간의 대화를 통해 준비된 하늘의 기반을 깨달으시고 성혼식을 최종 준비하셨다. 양위분은 1960년 3월 27일 음력 3월 1일 새벽 4시 청파동 전본부교회에서 노아가정 축복행사 또는 천모축복인계식(天母祝福引繼式)으로 불린 가약식(약혼식)을 거행하셨다. 이 날은 참부모의 날로 지정되었으며 타락한 인류가 하늘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중생부활해 주시는 참부모의 현현일로 기념하게 되었다.

이어 1960년 4월 11일 음력 3월 16일 오전 10시 청파동 전본부교회에서 독생자 참아버님과 독생녀 참어머님의 역사적인 성혼식이 거행되었다.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님 성혼식이 열린 것이다. 참부모님 성혼식은 하늘부모님께서 참된 인류시조 부부를 축복하는 예식의 날이었으며, 구원섭리사의 역사적인 대전환점이었다. 동시에 종적인 참부모로 계시는 하늘부모님께서 횡적인 참부모로 오신 참부모님 안에 거하시게 된 창조역사의 새로운 출발점이었다. 참부모님께서는 아담과 해와로부터 이어져온 독생자, 독생녀의 사명인 어린양 혼인잔치를 성사하셨다.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과 무관한 창조본연의 독생자와 독생녀로 현현하여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하고 인류역사의 새로운 출발을 개문하셨다.

참아버님께서는 “하늘이여, 승리의 깃발을 올리시옵고, 땅이여, 환희의 보답을 아버지 앞에 드리시옵소서. 영광, 영광, 무한한 영광, 천지가 합하여 기쁨을 올려 드릴 수 있는 이 시간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길이길이 후대 만상까지 이 기쁨의 시간을 간직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북을 쳐서 사탄세계를 향하여 진군 진군하여 아버지의 자녀들을 어서 속히 복귀의 용자로 세우기 위해 있는 피살을 다 기울이는 저희가 되게 하시옵고, 맹세하는 저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라고 감격의 보고기도를 하늘부모님 앞에 올렸다.

참어머님께서는 “오늘 성혼식이 있기까지 준비해 나오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무엇으로도 형용할 수 없습니다. 이 한 자리에 딸을 보내 주셔서 6천년 섭리와 아버지 뜻을 이루시려는 당신의 부름 앞에 뭐라고 말할 수 없이 황공할 따름입니다. 뜻이 이뤄지는 날까지 여러분과 심정으로나 모든 면에서 일치가 되어 나아가기를 맹세하겠습니다”라고 참석한 식구들 앞에서 굳은 결심을 공표하셨다.

참부모님께서는 자랑스런 하늘부모님의 실체대상으로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만들어 오셨다. 참부모님께서는 성혼 이후 맏딸 예진님과 맏아들 효진님을 비롯하여 14명의 참자녀를 낳아 참부모님 가정의 사위기대를 완성하셨다. 또한 3가정, 33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가정, 36만가정, 4000만가정, 3억6천만가정, 4억가정 등 타락인간을 혈통전환하여 하늘부모님의 자녀된 축복가정으로 구원하는 섭리를 승리하셨다.

2020년 맞이하게 되는 참부모님의 성혼기념일은 천주사적인 성혼 60주년이 된다. 60주년은 한 사람의 일생에서 불변의 기준점이 된다. 성혼의 가치를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하게 계승하고 유지하게 되는 날이다. 영계의 참아버님과 지상의 참어머님이 천주성혼 60주년을 통해 역사적으로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일체의 가치를 발휘하는 날이기도 하다.

천주성혼 60주년을 맞아 거행되는 2020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은 참부모님 양위분이 인류에게 남기신 최고의 생애 업적인 축복결혼으로 치러진다. 타락한 인류는 금번 효정 천주축복식을 통해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참된 자녀, 부부, 부모로 거듭나고 성장할 수 있게 된다. 천일국의 참주인이 되어 하늘부모님을 닮은 천보축복가정으로서 효정을 실체적으로 정착시켜나갈 수 있게 된다.